
2011년이 하루가 남은 오늘이네요.
여러분의 2011년은 어떠셨나요?
전 세계적으로는 너무나 다사다난했던 해였죠?
2월 뉴질랜드의 지진으로 시작해서, 일본의 쓰나미, 터키, 태국, 대만 등에도 끊이지 않았던 지진과 비난리..
유난히 전 세계적으로 자연재해가 많았던 한해였네요.
거기에, 영국왕자의 결혼, 잡스의 사망, 세계육상대회, 그리고..
각국의 독재자들의 사망까지..
저 개인적으로도 2011년은 3월의 지진으로 시작..
매달 좋지 않았던 건강으로 병원행 등..
이런저런 다사다난했던 2011년을 이제는 추억속으로 멀리멀리 떠나보내려고 합니다.
아쉬움도 많았던 한해였지만..2011년을 한번 더 반성하고, 2012년을 맞이하려고 합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저개인, 그리고 가족들, 지인들이 모두 희망하는 바 이루었으면 하네요.
아쉽지만 2011년 추억속으로 남기고 여러분들도 화이팅 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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