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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하우스] 네즈미 화이팅!


지난 일요일에는 현, 구 사쿠라하우스 스텝 다섯이모여 조촐한 식사회가 있었네요.^^
바로 구 스텝 미스 네즈미가 멕시코로 먼~ 여행을 떠나게 되었거든요 ㅠ_ㅠ
여행이라고 하긴 뭣하지만 이런저런 봉사활동도 하고 하는..할간! 스텝들이 모두 요코하마로 집합 하였습니다.

2년간의 예정으로 메인시티가 아닌 시골로 가기 때문에 출국 전 까지는 멕시코요리 외에는 모조리 먹고 갈 예정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본인이 희망하는 레스토랑으로 가서 모두들 주문할때도 이거이거 맛있어 보이던데 다들 꼭 먹어보라고 강제주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여자 스텝들은 그래 니 말 한번 믿어보마~ 하면 같은 메뉴로 주문..
바로 이겁니다! 이름이 기억나지 않으나 팡~~~ 였습니다. ㅎㅎ



남자스텝들은 니말 안들어! 하며 토마토소스의 돼지고기와 파스타를 주문!
가격대비 양은 좀 적었지만 쳇ㅋ, 마실거리들이 리필가능하여 용서해줬습니다.

가서 뭘 할것인지, 사쿠라하우스 멤버들의 이야기, 요즘과 예전 이야기 등등.
다들 오랜만에 만나서인지 이야기꽃을 마구마구 피우며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가쿠짱의 얘기에 주목하는 시크한 네즈미선생님.


식사를 마치고 소화도 시킬겸, 그곳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사기위해 소고로 향하고….
뭘 중요한걸 사나 했더니..KALDI에서 떡볶이소스를 사는-_- 그곳에 가면 떡볶이가 그리울 거라네요… >0< 그리곤 저희 스텝들은 조그만 알람시계도 하나 선물해 줬습니다 후훗.

어디 들어가서 차나 한잔하려고 했더니 너무너무 시간이 부족한 아이를 더 데리고는 없을 것 같아 아쉬움에 단체사진 두장 찰칵하고 헤어지게 되었네요. 역에서 배웅해주는 네즈미와 림언니와 바이바이를 외치고 저는 집으로 복귀를!



그 이후에도 연락을 하니 구청다니랴, 친구들 만나랴 바쁘더라구요.

사실 2-3일전에 멕시코에 규모7이상의 지진이 있어 걱정이 되긴 하지만.
항상 웃으며 열심히 하는 아이라 잘 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마 2년이내 한번은 만나러 갈 수 있을까? 하지만 가지 못하더라도, 2년후에 다시 일본으로 돌아올 그녀의 모습이 기다려지네요.

여러분도 울 네즈미에게 화이팅을 외쳐주세요^^
네즈미 보고싶을거야~ 흑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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