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말씀 드리자면, 미팅? 소개팅? 남녀들이 만나는 것을 일본에서는 고콘~ 이라고 하는데요..
몇명 아는 사람들의 소개등 작은 규모로 이루어지던 만남의 장이 규모가 커지며 마치콘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네요.
마치(町)라고 하면 시, 구 등을 말하는데 고콘과 합성어가 된 듯 하네요.
기존 고콘이 소수의 그룹의 만남이라 하면, 마치콘은 몇백명, 몇천명의 정말 어마어마한 수의 인원이 움직인다는 점이죠.
기존 고콘이 소수의 그룹의 만남이라 하면, 마치콘은 몇백명, 몇천명의 정말 어마어마한 수의 인원이 움직인다는 점이죠.
정말 다양한 분들을 만날 기회가 될 것은 같지만…너무 많은 인원이라..-_-
물론 지정된 레스토랑은 이 인원들로는 수용이 안되니 지정된 마치의 가게에서 정해진 시간동안 먹고 마시며 만남의 장을 열면 된다는 말씀!
외로운 싱글들은 친구나, 연인들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있고, 지정된 마치의 분들은 수입을 올릴 수 있어서 좋다는 여러 장점이 있네요.
이 여름이 가기전에 함께 수영장 갈 연인모집을 위해 마치콘 참가는 어떠세요?
물론 지정된 레스토랑은 이 인원들로는 수용이 안되니 지정된 마치의 가게에서 정해진 시간동안 먹고 마시며 만남의 장을 열면 된다는 말씀!
외로운 싱글들은 친구나, 연인들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있고, 지정된 마치의 분들은 수입을 올릴 수 있어서 좋다는 여러 장점이 있네요.
이 여름이 가기전에 함께 수영장 갈 연인모집을 위해 마치콘 참가는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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