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8일날 스미다강에서 불꽃놀이가 있었다는 것 다들 아시죠?
도쿄에서 행해지는 가장 큰 불꽃놀이 중에 하나인데요.
저도 이제까지는 사람이 너무 너무 많이 몰린다는 소문을 듣고 한번도 가본 적이 없었는데요..
이번에는 용기를 내서 ㅎㅎ 가보았습니다.
역시나 많은 사람들.. 한참 사람들을 따라서 걷다가 한 장소에 정착했습니다.
하나비가 잘 보이는 장소인지 사람들이 옹기 종기 앉아 있더라구요.
기대를 하며 자리에 안착! 드디어 하나비가 시작되었습니다.
도쿄에서 행해지는 가장 큰 불꽃놀이 중에 하나인데요.
저도 이제까지는 사람이 너무 너무 많이 몰린다는 소문을 듣고 한번도 가본 적이 없었는데요..
이번에는 용기를 내서 ㅎㅎ 가보았습니다.
역시나 많은 사람들.. 한참 사람들을 따라서 걷다가 한 장소에 정착했습니다.
하나비가 잘 보이는 장소인지 사람들이 옹기 종기 앉아 있더라구요.
기대를 하며 자리에 안착! 드디어 하나비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왠걸 눈앞의 아파트에 딱 하나비가 걸리는 겁니다 ㅠㅠ
마치 아파트 옥상이 불꽃을 뿜어 내는 듯한 풍경이었지요..ㅎㅎ
옥상에서 구경하고 있는 작은 사람들의 그림자가 어찌나 부러웠던지..
하나비 구경을 끝내고는 아사쿠사의 거리를 수많은 인파속에 정신없이 방황했습니다.
그와중에 스미다강위를 떠다니는 야카타부네 (배안에서 연회를 즐길수 있답니다.)를 발견.
운치있는 풍경을 찰칵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스카이 트리도 사진에 담았지만, 너무 어두워서 제 아이폰의 능력밖이었어요..
저보다 더 좋은 장소에서 이번 불꽃놀이를 구경하신분들도 많으시겠지요?
다음해에는 조금더 분발해서 불꽃놀이 전체를 볼수 있는 자리를 확보해보겠어요 ㅎㅎ
참고로 아사쿠사 지역에 있는 사쿠라 하우스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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